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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도구

4대보험 계산기

월 보수액과 회사 규모를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의 근로자/사업주 부담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정보 입력

비과세를 제외한 월 보수월액
%
업종별 상이 (평균 1.43%, 사무직 0.6% 등)
근로자 부담
0원
월 보수의 0%
사업주 부담
0원
월 보수의 0%

항목별 부담액

총 0원
항목 근로자 사업주 합계
국민연금
각 4.75%
0원 0원 0원
건강보험
각 3.595%
0원 0원 0원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 13.14%
0원 0원 0원
고용보험
근로자 0.9% + 사업주 0.9% + 추가
0원 0원 0원
산재보험
사업주 전액 부담
0원 0원
계산 결과는 추정값입니다
산재보험 요율은 업종별로 0.6%~18.6%까지 다양합니다. 정확한 요율은 사업장에서 가입한 업종 분류에 따라 결정되며, 위 결과는 평균 추정값입니다.

4대보험 한눈에 보기

국민연금

노후 소득보장을 위한 사회보험.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씩 부담합니다. 보수월액 상한 6,590,000원·하한 410,000원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건강보험은 근로자·사업주 각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가 추가 부과됩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와 직업능력개발을 지원합니다. 근로자 0.9%, 사업주는 회사 규모에 따라 1.15%~1.75%를 부담합니다.

산재보험

업무상 재해·질병에 대해 보상합니다.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며 업종별 요율이 다릅니다. (사무직 0.6%, 건설업 3.6% 등)

근로자와 사업주, 누가 얼마를 내나

4대보험은 항목마다 부담 주체가 다릅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눠 내고,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흔히 "월급의 약 9%가 4대보험으로 빠진다"고 하지만, 사업주는 그보다 더 많은 금액을 추가로 부담합니다.

근로자 부담 (월 보수 기준)
약 9.3%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 고용보험 0.9%. 급여에서 원천공제됩니다.

사업주 부담 (월 보수 기준)
약 10~12%

근로자 부담분에 더해 고용보험 추가요율과 산재보험을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채용 시 실제 인건비는 연봉보다 큽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소규모 사업장(근로자 10인 미만)의 저임금 근로자라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일부(최대 80%)를 정부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가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월 보수 일정 기준 이하일 때 적용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 부담이 함께 줄어드는 제도이므로, 소상공인·스타트업이라면 가입 자격을 꼭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르바이트·단시간 근로자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월 60시간 이상(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면 4대보험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고용보험·산재보험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3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면 초단시간이라도 고용보험이 적용될 수 있어, 근로 형태에 따라 가입 항목이 달라집니다.
프리랜서·자영업자는 4대보험을 어떻게 내나요?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건강보험에 가입하며, 사업주 부담분이 없어 본인이 전액(국민연금 9%)을 부담합니다. 고용보험은 자영업자 임의가입 또는 일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대상 적용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업장 가입(직장가입자) 기준이므로,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소득·재산 기준으로 별도 산정됩니다.
산재보험 요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산재보험 요율은 업종별로 0.6%부터 18%대까지 크게 다르며, 매년 고용노동부가 고시합니다. 사무·금융 등 위험이 낮은 업종은 0.6~0.7% 수준, 건설·광업 등은 3% 이상입니다. 본인 사업장의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 또는 사업장 4대보험 가입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계산기에서는 직접 입력해 추정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각 항목의 가입 조건과 보장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4대보험 완전 정리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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