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과 가족 정보를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가 차감된 실제 월 실수령액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보 입력
공제 내역
세전 월급 0원2026년 적용 4대보험·소득세 요율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반영합니다. 매년 1월 요율이 조정되므로, 작년 명세서와 비교할 때 아래 수치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실수령액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제안받은 연봉을 입력해 실제 통장에 들어올 월 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세전 500만원 차이가 실수령액으로는 그보다 작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 협상의 실질 가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입력 방식을 "월급 기준"으로 바꾸면 월 단위 제안도 바로 비교됩니다.
"월 비과세액"을 0원과 20만원(식대)으로 각각 입력해 실수령액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빠지므로, 같은 연봉이라도 식대를 별도 명세화하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결혼·출산으로 부양가족이 늘면 인적공제와 자녀세액공제로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오릅니다.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를 바꿔 입력하면, 가족 구성 변화가 매월 실수령액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세전 월급은 약 417만원이지만 과세 기준은 식대 20만원을 뺀 397만원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 약 18.8만원, 건강보험 약 14.3만원, 장기요양 약 1.9만원, 고용보험 약 3.6만원이 빠지고, 간이세액표 기준 소득세·지방소득세까지 더하면 월 공제 합계는 약 60만원대입니다. 결과적으로 월 실수령액은 약 350만원 안팎이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본인 정보를 입력해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에 식대가 포함된 경우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부양가족 수에 본인도 포함하나요?
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계산 결과가 회사에서 받은 실수령액과 다른 이유는?
연봉이 높아도 국민연금은 무한정 늘지 않나요?
상여금·성과급이 있는 달도 이 계산기로 알 수 있나요?
이 계산기 공유하기
친구·동료에게 추천해보세요.